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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의 이름으로 나아가다, 제 53기 회당장학생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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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로자나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19-09-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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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3기 회당장학생 연수가 지난 8월 22일 부터 23일까지 진각문화전승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종단의 젊음으로서 학업을 비롯, 꿈을 이루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학생 연수는 41명의 장학생이 모여 

진각종을 창종하신 회당에 대해 이해하고, 진각종 청년으로서 종단과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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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학업과 현실적인 생활에 밀려 협회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해 종단이 낯설고, 주체적인 신행활동을 하지 못했던 장학생들도 

연수 과정에서 하나 둘 밝아지는 표정으로 임하는 것을 볼 수 있어 더욱 의미있었던 회당장학생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삶에서 누군가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함께하는 것은 행복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 좋은 기회가 한 번 더 찾아오는 것은 행운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좋은 기회가 찾아오는 것은 자신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면에서든, 어떤 일이었든 간에 열심히 목표를 향해 나아간 시간들을 모아 열심히 살아온 당신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오는건 당연하니까요.

그건 삶이 당신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니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이제 열심히 살아온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작은 선물을 알아보는 커다란 마음일겁니다.

 

 당신 앞에 찾아온 하루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길, 또 한 학기 멋지게 해낼 수 있길 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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